One Step From Eden/헤이즐
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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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차
1. 개요2. 스타팅 키트
2.1. 제작2.2. 해체
3. 적 보스로서의 성능4. 평가

1. 개요 [편집]

One Step From Eden의 플레이어블 캐릭터 헤이즐에 대해 설명하는 문서.

2. 스타팅 키트 [편집]

2.1. 제작[1] [편집]

그녀는 그들을 막을 수 없었지만, 그녀만의 터렛 몇 개는 가진 채 도망 칠 수 있었습니다.
체력은 무난한 1000라인이다. 전체적으로 건축물 스킬에 몰빵한 무기 + 아티팩트 + 스킬 구성을 가지고 있다. 기본 무기로 건축물을 가격할 경우 방어막 20과 주문력 1이 상승하며 중첩 가능하다. 다만 상대팀의 건축물,인질을 때려도 방어막이 오르므로 주의. 기계 렌치를 극대화 시키려면 주문력의 영향을 잘 받는 터렛류[2] 위주로 덱을 짜는것이 좋고 실드겐[3]을 터렛 근처에 배치하면 터렛도 방어막을 받기 때문에 안정성을 올릴 수 있다.

2.2. 해체 [편집]

그녀는 찟어 발기는 걸 멈추는 법을 모릅니다.

기본 무기가 구조물을 해체하고 마나와 주문력을 얻는 것으로 바뀌어 있다. 미니건 덱에 특화되어 있으며, 포탑류보다는 파괴시 발동하는 구조물과 궁합이 잘 맞는다. 기본 무기로 마나를 쉽게 수급할 수 있으므로 마나 최대치에 투자하고 무거운 주문을 섞어넣는 것도 좋지만, 덱이 지나치게 커지면 구조물이 필요할 때 손에 안 들어 을 가능성이 생기므로 빅덱과는 궁합이 안 맞는다.

3. 적 보스로서의 성능 [편집]

대부분 설치 패턴이 주를 이룬다. 포탑 도배 후 방어막을 적용하는 패턴이 까다로우므로 포탑이 설치되자마자 제깍제깍 파괴하는 것이 좋다. 티어가 오를 수록 설치하는 건축물이 많아지고 더 자주 설치 하며 폭발 공격의 전진 속도도 빨라진다. 프래스의 갯수도 점점 늘어 3x4범위까지 늘어나 회피한 행의 박스를 전부 부숴야 완전 회피가 가능해진다.

설치하는 포탑과 박스들을 처리할 주문이 있다면 비교적 쉽게 잡을 수 있는 약한 보스지만, 그런 주문이 없다면 난이도가 급상승한다.
삼림에서 등장한다.

사프란으로 만날 때는 "이번에는 내가 이길 거야, 사프"라면서 애칭으로 부르는 걸 보면 친구나 라이벌인 걸로 보인다. 사프란이 군 소속이라는 점을 생각해 보면, 헤이즐과 그가 속한 헥사완 역시 군과 관련이 있다는 추측이 가능하다. 하지만, '그들을 막을 수 없어서 포탑 몇 개만 가지고 도망나왔다' 는 제작 키트 설명을 보면 탈영병인 듯.
1,2 티어
3 티어
4 티어
5 티어[4]
6 티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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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. 평가 [편집]

독특한 스타일의 전투가 가능하지만 건물과 관련된 주문 위주로 잡아야하고, 적의 화력에 건물이 쓸려나가면 힘이 빠지는 면이 있다. 덕분에 인기는 좋지 못하다.
[1] 오역. 원문은 'Build'. '건설'이다.[2] 파일:eden_레이져 터렛.png[3] 파일:eden_실드겐.png[4] 헬 모드 12부터 등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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